양파농가 돕고 취약계층에 나눔
심재웅 기자 2026. 6. 12. 05:01

농협은 4∼10일 전국 하나로마트 1150곳에서 양파 특별 할인행사를 열고 ‘농심천심 상생 나눔’ 운동을 펼쳤다. 행사기간 농협은 양파 3㎏들이 10만망을 공급하고, 소비자가 1망을 구매할 때마다 100원씩 적립해 상생기금 1000만원을 조성했다. 기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양파와 쌀로 전달된다. 8일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맨 앞줄 왼쪽 네번째)가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찾아 양파 소비촉진을 통한 농심천심 상생 나눔 운동 의지를 다지고 있다.
심재웅 기자, 농협경제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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