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천만 뷰' 김범 열애설 해명 "아무 사이 아니다, 친해서 남동생 대하듯" ('입만열면') [순간포착]

최지연 2026. 6. 1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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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가 배우 김범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11일 이용진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의 거짓말 탐지기 콘텐츠 '트루만쇼'에는 '남자 세 명을 동시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우리가 아는 남규리 씨 짤 중에 조회수 천만이 넘은 게 있다"라며 남규리가 김범에게 "너 뽀뽀하면 안 돼"라고 말하는 예능 속 한 장면을 가져왔다.

'입만 열면' 영상

이용진은 "두 분이 아무 사이 아니면 남자를 엄청 당황시키는 기술이다"라고 물었다. 남규리는 "아무 사이 아니었다. 김범 씨와 이미 영화를 찍어서 친했다"고 해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저는 완전 남동생 대하듯이 한 거다"라며 "귀신이 나오는 예능이었는데 뭔가 스윽 다가오는 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장난친 건데 저게 저렇게 (오해를 받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용진은 "심쿵 포인트다. 나같은 경우에는 '너 내 지갑 훔치면 안 돼'(라는 말을 들은 느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남규리가 이를 듣고 맞다고 공감하자 이용진은 "맞아요?"라며 되물어서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입만 열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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