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90kg 통돼지 100인분 어깨 운반→불 위 맨손 조리까지…'상남자' 면모 ('편스토랑')

[TV리포트=송시현 기자] 추성훈이 압도적인 남성미를 선보이며 강렬한 매력을 뽐낸다.

6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절친특집’으로 꾸며진다. 국민효자 김재중은 13년 절친 추성훈을 초대함으로써 시청자에게 입이 떡 벌어지는 충격 비주얼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사람에게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며, 과연 큰 도전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의 VCR에는 김재중과 추성훈의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추성훈이 마치 사람 같은 정체불명의 물체를 어깨에 두르고 계단을 걸어 올라오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 묵직한 물체의 정체는 무려 90kg 100인분에 해당하는 통돼지 반마리였으며, 이를 목격한 ‘편스토랑’ 식구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어 김재중과 추성훈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힘을 바탕으로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도전했다. 김재중의 어머니의 정확한 조언과 함께 그들의 도전이 성공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그날 추성훈은 여유롭게 맛있는 음식만 먹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잦은 구슬땀을 흘리며 힘으로 가득 찬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는 못질과 평상 수리를 시작으로,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힘든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추성훈은 강력한 힘으로 못을 부수고 맨손으로 불 위에서 고기를 구워 김재중을 놀라게 했다.

과연 김재중의 본가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그들의 충격적인 통돼지 반마리 해체 도전과 함께, 파워 테토남 추성훈의 넘치는 힘과 귀여운 야옹이가 되어버린 김재중의 모습이 모두 공개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에 관심이 모아진다. 방송은 6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같은 방송에서 김재중은 추성훈에게 브라질리언 왁싱을 직접 해준 일화를 공개하며 13년 동안 이어진 남다른 우정을 전하기도 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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