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지승현, 5도2촌 밀양살이 공개 [TV스포]

송오정 기자 2026. 6. 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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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지승현의 낭만 가득 밀양살이가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신입 편셰프 지승현이 출연한다. 반전 매력 넘치는 밀양살이와 마치 모자지간 같은 지승현과 장모님의 관계가 공개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지승현은 밀양의 한 시골집에서 눈을 떴다. '5도 2촌'(5일은 도시에서 생활하고 2일은 농촌에서 힐링하는 라이프스타일)의 꿈을 이루고 있는 지승현의 유유자적 여유를 엿볼 수 있는 전망이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지승현의 장모님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옆집 이웃처럼 친근하게 대화하면서도, 장모님은 "솔직히 촌스러웠다"라며 14년 전 사위의 첫인상을 고백한다. 그러면서도 "목소리가 너무 좋았다"라며 사위를 쥐락펴락하는 입담을 선보였다는 후문.

도시와 농촌을 오가는 지승현의 매력적인 밀양 생활과, 오랜 무명생활을 기다려준 가족들을 향한 그의 진심은 오늘(11일) 오후 8시 30분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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