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공백' 윤소이, 깜짝 근황…성수동 식당 사장 됐다 "직접 요리·서빙까지"
허나원 기자 2026. 6. 11. 17:3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윤소이가 식당 사장이 됐다.
11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공식 SNS에는 "배우 윤소이 씨가 성수동에 화덕생선구이 가게를 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윤소이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라텍스 장갑을 낀 채 생선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윤소이의 모습이 담겼다. 윤소이는 검은색 옷에 머리를 질끈 묶은 편안한 차림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피디씨' 측은 "장사가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점심도 해결하고, 갑자기 왜 가게를 열었을까 소이 씨 이야기도 들어보고 일타삼피"라며 "직접 생선도 굽고 서빙도 하고 그냥 사장 아니고 발로 뛰는 사장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라고 전했다.
한편 1985년생인 윤소이는 2001년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해 SBS '황후의 품격', KBS2 '굿바이 솔로'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22년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으며, SNS를 통해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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