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50세 생일 자축…왕관 쓰고 자랑한 독보적 '퀸' 미모 [N샷]
장아름 기자 2026. 6. 11. 16:57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희선이 50세 생일을 자축했다.
김희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희선은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만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여전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1976년 6월 11일생으로 만 50세다. 1993년 CF로 데뷔한 후 '목욕탕집 남자들' '프로포즈' '웨딩드레스' '미스터Q' '해바라기' '토마토' '요조숙녀' '슬픈 연가' '신의' '참 좋은 시절' '품위있는 그녀' '블랙의 신부' '우리, 집' 등 작품에서 '드라마 퀸'으로 활약해왔다. 지난해에는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JTBC '한끼합쇼'에서도 여전한 예능감을 보여줬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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