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앞으로 다가온 한국 vs 체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문재원 기자 2026. 6. 11. 16:18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0일(현지 시간) 한국 대표팀은 팀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경기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미국 텍사스주에서 훈련을 시작했던 체코팀은 이날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이후 인근 사포반 스포츠 아레나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다음은 한국과 체코의 주요 훈련 장면이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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