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앞으로 다가온 한국 vs 체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문재원 기자 2026. 6. 11. 16:1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경기장에서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0일(현지 시간) 한국 대표팀은 팀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경기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미국 텍사스주에서 훈련을 시작했던 체코팀은 이날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이후 인근 사포반 스포츠 아레나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다음은 한국과 체코의 주요 훈련 장면이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 홍명보와 주장 손흥민이 10일(현지 시간) 멕시코 서포판 에스타디오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
체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반 스포츠 아레나에서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