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깨끗한나라, 공공생리대 시범사업 공급사 선정에 상승(종합)
임은진 2026. 6. 11. 15:52
![[깨끗한나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1/yonhap/20260611155252291shsp.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깨끗한나라가 11일 정부의 '공공 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 공급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 대비 2.88% 오른 1천6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선주인 깨끗한나라우도 9.88% 상승한 8천7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앞서 깨끗한나라는 전날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 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 시설에 생리대 전용 지급기를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원 고성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가수 옥희, 홍수환 배웅 속 영면…"천국 갔다고 믿어" | 연합뉴스
- '강제 팔굽혀펴기' 피해 병사 모친, 국방부에 "철저 수사" 촉구 | 연합뉴스
- 네덜란드, 12세 미만 아동 안락사 첫 시행…세계 곳곳 논란 | 연합뉴스
- JTBC, 월드컵 '중계 중단' 보도에 "결승전까지 차질 없어" | 연합뉴스
- 딸이 보는 앞에서…이별 통보 전 연인 살해 60대 남성 징역 20년 | 연합뉴스
- 경찰서장이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로 출퇴근…"업무공백 초래" | 연합뉴스
- [월드컵] 41세 호날두, 2006년부터 2026년까지 6개 대회 득점 '새 역사' | 연합뉴스
- 마크,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논란에 "진심 사과" | 연합뉴스
- [팩트체크] 60대 부부가 '불순한 의도'로 입양?…국내 입양 조건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