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깨끗한나라, 공공생리대 시범사업 공급사 선정에 상승(종합)

임은진 2026. 6. 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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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가 11일 정부의 '공공 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 공급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 대비 2.88% 오른 1천6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깨끗한나라는 전날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 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 시설에 생리대 전용 지급기를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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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깨끗한나라가 11일 정부의 '공공 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 공급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 대비 2.88% 오른 1천6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선주인 깨끗한나라우도 9.88% 상승한 8천7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앞서 깨끗한나라는 전날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 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 시설에 생리대 전용 지급기를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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