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권 경쟁' 계파 갈등 고조 / '부정선거' 팻말 든 장동혁 "용어가 중요한가" / 서울구치소 독방 공개 [프레스룸 뉴스라이브]

2026. 6. 11. 13: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유한솔

<내용>

1. 정청래 "의총 생중계하자"…與 최고위서 '지선 책임론' 충돌

2. '부정선거' '재선거' 팻말 든 장동혁

3. 한동훈 "구포, 덕천, 만덕은 정치권에서 화제의 중심이 됐다"

4. 尹, 구치소 방 3개를 혼자?…법무부 "특혜 없다" 반박

#MBN #프레스룸LIVE #프레스룸라이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 #당권 #경쟁 #최고위원 #최고위 #의총 #생중계 #지방선거 #책임론 #국민의힘 #장동혁 #부정선거 #재선거 #팻말 #투표용지 #한동훈 #부산 #구포 #덕천 #만덕 #구포시장 #외지인 #윤석열 #구치소 #특혜 #논란 #법무부 #서울구치소 #구치소 #독방 #독거실 #공개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