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청 양궁팀 유시현,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2관왕 달성…금메달 2개 획득

[STN뉴스] 김승종 기자┃순천시청 양궁팀의 유시현 선수가 충북 옥천에서 개최된 제37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실업양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옥천군 일원에서 열렸으며, 전국 29개 실업팀 소속 선수 14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유시현 선수는 기록경기인 개인전 60m 종목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올림픽 라운드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라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순천시청 양궁팀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 지도진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유시현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실업 양궁계의 강자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며 향후 전국대회와 국제무대에서의 활약 가능성을 높였다.

순천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의 헌신이 어우러져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열릴 국내외 대회에서도 순천시청 양궁팀이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청 양궁팀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 출전해 다시 한 번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유시현 선수를 비롯한 순천시청 양궁팀의 활약에 지역 체육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김승종 기자 inewsvj@kakao.com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