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40대 안 믿기는 '소녀미'…이러니 매일 업로드하지
정다연 2026. 6. 11. 11:33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해외에서 명불허전 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송혜교가 브랜드 행사 참석차 떠난 해외에서 크루즈 탑승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아이보리 롱 원피스에 버킷햇을 착용한 그는 아리따운 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최근 해외로 출국한 후 거의 매일 SNS에 자신의 일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4세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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