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대체 언제 늙나…흠 잡을 데 없는 여신 미모
이민주 기자 2026. 6. 11. 11:24

배우 송혜교가 고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를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실루엣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잡티 하나 찾아보기 힘든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과 변함없는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도대체 언제 늙을까” “예뻐도 너무 예뻐” “44세 안 믿기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작품은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향해 달려간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나문희 등이 출연한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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