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월드컵 특수 기대…치킨주 강세

김유진 기자 2026. 6. 11. 10: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중 마니커 29.97%, 하림 2.34%

|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월드컵 기간 특수 기대감에 치킨주가 11일 장 초반 동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4분 현재 마니커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34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하림(2.34%)과 교촌에프앤비(0.49%) 등도 오르고 있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킨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체코를 상대로 1차전을 갖는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