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 마우스, 오늘(11일) '엠카' 출격..피프티피프티 스페셜 게스트

김나연 기자 2026. 6. 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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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마이티 마우스 / 사진=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제공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2026년 버전 '톡톡' 무대를 선보인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1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리메이크 음원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마이티 마우스는 피처링 아티스트 소야와 함께 청량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한다. 마이티 마우스 특유의 위트 넘치는 랩과 퍼포먼스는 소야의 시원한 보컬과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여름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색다른 시너지를 더한다. 마이티 마우스는 피프티피프티와 세대를 초월한 케미스트리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9일 발매한 '톡톡'은 자신들의 정규 2집 'Mighty Fresh(마이티 프레시)' 타이틀곡을 약 15년 만에 자체 리메이크한 트랙이다. 원곡자 마이티 마우스와 소야는 믿고 듣는 조합으로서 탄탄한 음악적 호흡을 선보였고, 새롭게 피처링으로 참여한 딘딘의 목소리는 듣는 즐거움을 배가하고 있다.

특히 2026년 버전 '톡톡'은 원곡의 힙합 비트를 현대적인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해 리스너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세련되게 다듬어진 사운드 위 마이티 마우스의 노련한 래핑과 소야의 독보적인 음색이 더해져, 원곡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향수를, Z세대 음악 팬들에게는 신선한 즐거움을 동시에 안기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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