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세(금값) 11일

금시세닷컴 목요일인 11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60,000원, 살때 899,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60,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35,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94,000원, 살 때 353,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2,000원, 살 때 13,1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2.59% 변동
2026년 6월 11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904,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51,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52,0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28,0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59,000원이며, 팔때 281,000원이다.
은은 살때 13,490원이며, 팔때 10,65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11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98,613.40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8,995.72원 보다 382.32원 (등락률 -0.192%)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44,800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는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525.0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199,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206,410원 대비 7,110원(등락률 -3.371%)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067.27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212.13달러 대비 144.86달러(등락률 -3.439%) 하락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4.37% 하락하여 40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1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6월 17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하 할 확률을 1.6%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98.4%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7월 2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1%로 전망했다. 2026년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1% 수준이다.
10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6월 17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하 할 확률을 1.8%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98.2%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7월 2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1%로 전망했다. 2026년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1%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저점권으로 밀려났다. 미국의 최신 물가 지표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끈질기게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음을 재확인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가 예상보다 더 오랜 기간 고금리를 유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 전반에 확산된 영향이다. 고금리 환경에서 금값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아, 국제 금값은 장중 한때 4,037달러까지 하락한 뒤 현재 4,06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장 심리를 더 얼어붙게 만든 것은 중동발 긴장 재점화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안에 서명하지 않으면 미국이 다시 강도 높은 공격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고, 실제로 이란은 요르단과 쿠웨이트, 바레인에 있는 미군 기지를 겨냥한 공격을 감행하며 맞섰다. 외교적 해법에 대한 기대가 약해지는 가운데 군사 충돌 우려가 다시 부각되자 금융시장의 불안도 빠르게 커졌다.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4.2% 상승해 3년 만의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했지만, 에너지 가격 상승이 다시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 줬다. 실제로 에너지 물가 상승률은 4월 3.8%에서 5월 3.9%로 높아졌고,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 역시 전년 대비 2.9% 올라 직전 달 2.8%보다 더 높아졌다. 물가가 전반적으로 여전히 연준 목표를 웃돌고 있다는 점에서 금리 인하 기대는 더욱 약해지는 분위기다.
물가 지표 발표 이후 금융시장은 연말까지 연준이 금리를 추가로 올릴 가능성을 계속 반영하고 있다. 다만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예상 긴축 폭은 주초보다 다소 줄어들며, 한편으로는 긴축 강도가 무한정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나타났다. 그럼에도 금 시장에는 여전히 부담이 크다. 최근 유가가 다시 반등하고 있다는 점 역시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금값의 하방 압력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 이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91달러 수준까지 오르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에너지 가격 반등은 물가 압력을 다시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 국채금리 상승으로도 이어졌고,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소폭 오르며 금 가격에 추가적인 부담을 줬다. 금은 지정학적 불안이라는 요인만으로는 상승하기 어려운 구조에 놓인 셈이다. 투자자들은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얼마나 더 높게 나올지, 그리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고용시장 둔화를 보여줄지 주목하고 있다. 만약 생산자물가까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온다면 연준의 긴축 장기화 전망은 한층 강화될 수 있고, 금값 역시 추가적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커질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평화 협상을 타결하는 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이제는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발언은 미국이 이란 내 목표물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감행한 지 몇 시간 만에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군사작전으로 이란군이 사실상 무력화됐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는 “중동의 불량배는 죽었다”고 표현하며 군사적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겨냥한 추가 공격 명령을 내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미국은 최근 이란 내 목표물에 대한 새 공습을 실시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발생한 미군 헬기 격추 사건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하고 보복 공격에 나섰다. 반면 이란은 미군 아파치 헬기 격추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반드시 대응해야 한다고 밝히며 추가 군사행동 가능성을 열어뒀다.
미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이란의 방공망과 위성 레이더 시설을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실제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란도 쿠웨이트와 바레인에 있는 미군 기지를 공격하며 맞대응에 나섰고, AP통신에 따르면 요르단에서는 미사일 5발이 격추됐다. 양측의 보복 공방이 반복되면서 전투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목표로 한 평화 협상은 더욱 불투명해지고 있다.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이 안전을 원한다면 “우리 지역을 떠나라”고 경고했으며, 이란군은 어떠한 공격이나 위협에도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도 남부 레바논에서 군사작전을 계속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와 연계됐다고 주장하는 기반시설을 공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선은 이란 본토와 레바논을 동시에 포괄하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
이번 주 초만 해도 이란과 이스라엘이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중동 전쟁 종식 기대가 커졌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미국이 수주 안에 이란에 대한 승리를 선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후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다시 격화되면서 워싱턴과 테헤란 간 협상은 뚜렷한 성과 없이 다시 교착 상태에 빠진 모습이다. 가장 큰 쟁점 가운데 하나는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이다. 이란은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이 해협에 대한 통제를 유지하고 있고, 미국도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계속하고 있다. 유가는 전쟁 이전 수준을 크게 웃도는 상태를 이어가고 있으며, 에너지 가격 상승은 글로벌 물가 압력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유가 상승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를 비롯한 주요 중앙은행들의 긴축 기조를 더 오래 유지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통화정책 부담보다 중동 지역의 군사 충돌 재확산과 협상 결렬 위험이 투자 심리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미국의 추가 공습 검토와 이란의 맞대응, 호르무즈 해협 통제 지속은 안전자산 선호를 강하게 자극한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격화 및 평화 협상 후퇴는 국제 유가를 상승시켜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월 들어 약 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높아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이 크게 뛰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거세졌고, 연방준비제도(Fed)가 2027년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미루고 장기간 동결할 명분도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4.2% 상승했다. 이는 2023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전월인 4월 상승률 3.8%보다도 크게 높아진 수치다. 전월 대비로도 0.5% 상승해, 4월의 0.6% 상승보다는 상승 폭이 소폭 줄었지만 여전히 강한 오름세를 보였다. 미국의 물가 흐름은 시장의 예상 범위 내에 있는 수치다. 시장 전망치 역시 연간 상승률 4.2%, 월간 상승률 0.5%를 가리키고 있었다. 다만 CPI가 3개월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일시적 반등이라기보다 물가 압력이 추세적으로 강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물가가 장기화되면서 가계의 소비 여력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임금 상승률보다 물가 상승률이 2개월 연속 더 높게 나타나면서 실질 구매력이 감소했고,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지출을 유지하기 위해 저축을 허물고 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위축은 향후 미국 경제 성장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미국 생활비 급등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입장에서도 뼈아픈 대목이다. 물가 안정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워 2024년 대선에서 승리했지만, 임기 내내 에너지발 물가 충격이 반복되면서 경제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 역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전년 동기 대비 근원 CPI는 2.9% 상승해 4월 상승률 2.8%를 웃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0.2% 상승하며 4월의 0.4% 상승보다는 다소 둔화했지만,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목표인 2% 수준으로 돌아가기에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평가다. 연준은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더 선호하지만, CPI와 PCE 모두 현재 목표치를 상당 폭 웃돌고 있다. 이번 5월 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은 단연 에너지 가격이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5월 갤런당 4.60달러로, 전월 대비 8.8%나 상승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말 이란을 공격한 이후 한때 50% 이상 폭등했던 기름값이 물가 전반을 강하게 밀어 올리고 있는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최근 불안정하나마 추진되고 있는 휴전 논의 영향으로 에너지 가격 급등세가 일부 진정되면서, 5월 물가가 이번 인플레이션 상승 국면의 정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내비치고 있다. 물가 압력 확대와 더불어 미국 경제의 기초 체력 자체도 여전히 단단한 것으로 나타나 긴축 장기화 전망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주 발표된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5월까지 3개월 연속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고용 증가를 기록했으며 실업률 역시 4.3%로 3개월 연속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고용이 버티는 상황에서 물가가 다시 튀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연준이 경기 방어를 위해 서둘러 금리를 내릴 이유는 사실상 사라진 셈이다. 금융시장 일각에서는 연준의 동결을 넘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일부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비록 대다수 경제학자들은 실제 금리 인상 버튼을 누르기 위한 문턱은 여전히 높다고 보고 있지만,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이션이 계속된다면 고금리 기조가 2027년 너머까지 매우 길게 이어질 가능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확대와 연준의 장기 고금리 전망 강화는 달러화 가치를 떠받치고 국채 금리를 밀어 올리는 요인이다. 고용시장 호조까지 더해져 연준의 통화 긴축 명분이 단단해진 만큼,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이션 충격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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