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전국 신동 자랑 특집

조선일보 2026. 6. 1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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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 포유’ 오후 10시

TV조선은 11일 오후 10시 ‘미스트롯 포유’를 방송한다. 이번 주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이다.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를 겸비한 전국 각지 신동들이 총출동한다.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열 살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깜찍한 모습으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김용빈은 김하린의 무대를 보고 극찬을 쏟아낸다.

성인이 되고서 ‘썸’ 한 번 타보지 못했다는 길려원을 위해 김하린이 ‘일일 연애 코치’로 나서 눈길을 끈다. 열 살 고수가 상대방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플러팅 비법’을 전수한다.

한편 신동들 가운데는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는 참가자도 있다. 닉네임이 ‘육각형 열두 살’인 한 신동은 블랙핑크 제니를 연상시키는 외모와 무대 장악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손빈아의 ‘캐치 캐치’ 춤도 공개된다. 손빈아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입고 있던 재킷을 벗어던지며 숨겨왔던 춤꾼의 끼를 뽐낸다. 여기에 김용빈, 길려원까지 가세해 즉석 댄스 타임이 벌어진다. 스튜디오는 웃음과 환호로 들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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