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의 선택은 ‘홍명보호’…한국 42.9% vs 체코 31.3%
KBS 2026. 6. 10. 22:04
월드컵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면서 각종 예측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번엔 슈퍼컴퓨터 예상입니다.
홍명보 호와 체코~
가운데 어디?
바로 대한민국 승리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예측에서, 대한민국 1차전 승리 가능성을 42.9%로, 31.1%의 체코보다 훨씬 더 높게 평가했습니다.
조별리그 성적 예상을 보면 한국의 1위 확률은 22.4%, 2위 28.4%, 3위는 26.8%로 점쳤는데요.
종합해 보면 약 70%의 확률로 홍명보 호가 멕시코에 이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한다고 내다봤습니다.
현지 매체들에 이어, 슈퍼컴퓨터까지 한국을 향해 희망적인 예측을 내놓은 가운데, 우리 대표팀의 금요일 오전 대망의 1차전 쪽집게 일타 해설 콤비로 불리는 이영표 남현종이 출격해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선관위, 개표 결과 잘못 입력…1,104명 민의 증발
- [단독] 잠실4동, 60% 인쇄하고선 ‘배분 실패’…선관위 진상규명위 가동
- 법원, 잠실 투표소 현장 증거보전 불발 “이미 다 치워”
- 선관위 내부에선 “살인적 업무량과 부족한 인원이 원인”
- [단독] ‘7억 뇌물’ 공여자 돌연 석방…“공수처 실책”
- 기적처럼 찾아온 넷째 ‘아기 판다’…쌍둥이는 연말 중국으로
- 이영표의 ‘고지대 1차전’ 조언 “후반 중반까지만 버텨라!”
- 태국 ‘마약왕 거점’ 원정 단속…‘7억 명분’ 원료 압수
- 다시 포성 휩싸인 호르무즈…중동 정세 ‘고비’
- AI 가짜 의사 내세워 광고…81억 원어치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