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요요' 김신영, 故 전유성 유언 후 18호 케이크 먹었다('유퀴즈')

오세진 2026. 6. 10. 21: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개그우먼 김신영이 은사이자 대선배 故 전유성의 사망 후 다이어트를 관뒀다.

10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코미디언 김신영이 등장했다. 그는 13년 동안 44kg 감량을 유지해 많은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순식간에 원래 몸무게로 돌아온 김신영은 故 전유성의 말이 있었다고 했다.

김신영은 “전유성 교수님을 4~5일 지키면서 임종을 지켰다”, “호흡이 힘드셨었다. 산소호흡기를 떼고 ‘짬뽕 먹고 싶은데 못 먹잖아. 넌 먹고 싶은 거 먹고 살아라’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화장터에서 전유성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달리 먹게 됐다는 김신영. 김신영은 “13년 동안 전유성한테 ‘이거 못 먹어요’라고 했다. 생일날 케이크를 사주셨는데 살찔까 봐 못 먹는다고 했다”라며 화장터에서 돌아와 초코케이크 18호, 라면, 비빔면, 짜장면, 아이스크림을 쭉 먹었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