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 예상은? 한국 42.9% vs 체코 31.3%
2026. 6. 10. 21:21
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가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 승리 가능성을 높게 봤습니다.
옵타가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북중미월드컵 48개국의 조별리그 성적 예상을 일부 수정해서 공개한 가운데, 한국의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 승리 가능성을 43%로 높게 예측했습니다.
체코가 한국을 꺾을 확률은 이보다 낮은 31%였고, 무승부 확률은 26%였습니다.
또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확률을 70%로 높게 예측한 가운데, 16강 확률은 34%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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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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