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김제에 ‘건설 로봇 실증 거점’ 구축
이수진 2026. 6. 10. 20:46
[KBS 전주]전북자치도가 건설 현장 고소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기 위한 건설 로봇 실증 거점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김제시 일원에 2천30년까지 4백26억 원을 들여 연구동과 실증동, 실외 시험장 등을 조성하고 용접과 도장을 하는 작업용 로봇과 통합 운영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전북도는 이번 사업으로 추락사고 예방과 생산성 향상을 비롯해 건설 로봇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선관위, 개표 결과 잘못 입력…1,104명 민의 증발
- [단독] 잠실4동, 60% 인쇄하고선 ‘배분 실패’…선관위 진상규명위 가동
- “‘용지 부족’ 대응 지침 없었다”…진상규명위 첫 회의 결과는 [지금뉴스]
- [영상] 지방에 새로운 반도체 공장 계획?…최태원 SK회장에게 물었더니
- 아이바오 아기 판다 출산…“푸바오처럼 빨리 자랄듯” [이런뉴스]
- 새벽 집 앞에 찾아온 ‘경찰’…충격적인 신분증의 진실
- 가우디의 꿈 ‘사그라다 파밀리아’…교황이 축복한다 [이런뉴스]
- “장애인 딸과 비행, 굴욕의 연속”…아빠가 인권위 찾은 까닭은
- 24살 건강했던 체육교사의 죽음…5년 만에 유족 울린 판결 [잇슈#태그]
- “부모 이혼, 아빠랑 살잖아”…가정사로 막말한 점주 [잇슈#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