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김제에 ‘건설 로봇 실증 거점’ 구축

이수진 2026. 6. 1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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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북자치도가 건설 현장 고소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기 위한 건설 로봇 실증 거점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김제시 일원에 2천30년까지 4백26억 원을 들여 연구동과 실증동, 실외 시험장 등을 조성하고 용접과 도장을 하는 작업용 로봇과 통합 운영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전북도는 이번 사업으로 추락사고 예방과 생산성 향상을 비롯해 건설 로봇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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