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정소영-이효정, 부녀 상봉 "내가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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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과 이효정이 눈물의 부녀 상봉을 했다.
10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마대창(이효정 분)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정숙희(정소영 분)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정숙희가 자신의 친딸이라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받아든 마대창은 검사지를 들고 오열했다.
강백호(윤선우 분)의 휴대폰에 저장된 마대창의 가족사진을 본 정숙희는 "내가 회장님 딸이라니"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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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과 이효정이 눈물의 부녀 상봉을 했다.


10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마대창(이효정 분)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정숙희(정소영 분)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날 마대창은 가짜 박영미로부터 정숙희가 박영미가 아닌 정숙희라는 이름으로 살게 된 이유를 들었다. 이 모든 사실을 채화영(오현경 분)은 알고 있었고, 자신을 속여왔다는 것을 알게 된 마대창은 채화영을 향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정숙희가 자신의 친딸이라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받아든 마대창은 검사지를 들고 오열했다.
그 시각 정숙희 또한 채화영이 네잎클로버 팔찌와 마서린(함은정 분)의 배냇저고리를 가지고 있었고 자신의 목걸이의 주인 행세를 했던 것에 대한 의문을 품었다. 강백호(윤선우 분)의 휴대폰에 저장된 마대창의 가족사진을 본 정숙희는 "내가 회장님 딸이라니"라며 놀랐다. 그리고 모든 진실을 알게 된 두 사람은 눈물의 부녀 상봉으로 눈물을 흘렸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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