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방송에서 새 가족 소개… "남편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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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방송에서 새로운 가족을 소개했다.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하게 된 티파니는 "'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라는 생각에 가게 됐다"라고 남편 변요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의 결혼 소식을 접한 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남편의 아이라고 해서 놀랐다", "부부 예능에 나와줬으면 좋겠다", "'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면 결혼하면 된다고 하더라"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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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는 15일 방송에 앞서 ‘아일릿, 하숙집 뒤집어놓은 신묘한 댄스 개인기 총출동 (ft. 김예원×티파니 영)’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네티즌들은 티파니의 결혼 소식을 접한 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남편의 아이라고 해서 놀랐다”, “부부 예능에 나와줬으면 좋겠다”, “‘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면 결혼하면 된다고 하더라”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티파니는 결혼 후에도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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