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88kg 요요' 김신영,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6주 만에 체중 돌아와" ('유퀴즈')

정세윤 2026. 6. 10. 17: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김신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tvN


개그맨 김신영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체중 감량 후 요요를 겪게 된 과정을 털어놓는다.

10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는 조회수 2천 2백만 뷰의 주인공인 롤러코스터 남매,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신영, 엔비디아의 창립자 젠슨 황이 출연한다.

이날 김신영은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뒤 13년간 유지했던 체중이 단 6주 만에 돌아오게 된 과정을 풀어낸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김신영이 소개한 먹방 코스에 "코스 들어보니까 6주도 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음식 트렌드를 이끄는 '식드래곤'으로 주목받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김신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tvN


김신영은 다이어트를 내려놓게 된 계기로 고(故) 전유성을 언급하며 그와의 추억을 돌아본다. 사제의 인연을 넘어 삶에 큰 영향을 준 전유성과의 이야기부터 임종을 지키며 함께한 마지막 시간까지 솔직하게 전할 예정이다.

과거 자신을 되돌아보며 당시 전유성이 건넨 조언도 공개한다고. 김신영은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했을 당시 전유성에게 들었던 "사람들과 손잡고 좀 가라"는 말과 AKMU(악뮤)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