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도 퍼펙트 마무리”…‘전과목 만점’ 이천수 딸, 영재 맞네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6. 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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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의 아내 모델 심하은이 딸의 성적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SNS]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의 아내 모델 심하은이 딸의 성적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심하은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주은이 이번학기도 퍼펙트 마무리”라며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심하은의 큰 딸 주은양의 성적표가 담겼다.

미적분학, 거시경제학, 생물학, 철학, 연구 방법론, 스페인어, 토플, 세계사 등 다양한 과목이 적힌 가운데 주은양은 1학기와 2학기 모두 최고점인 5점을 받았다.

심하은은 ‘주은이가 듣는 수업들.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하고 있어요“라고 했다.

현재 주은양은 ICS국제학교에 합격해 재학 중이다. 이 학교는 1년 학비만 4000만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미국 존스홉킨스대에서 후원하는 영재발굴 프로그램 CTY(Center for Talented Youth)에 합격했다. CTY는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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