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팬미팅, 김연경에 14인 선수단 총출동
유지혜 기자 2026. 6. 10. 14:07

신인감독 김연경과 원더독스 선수 전원이 첫 팬미팅에 모인다.
10일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의 첫 공식 팬미팅에 김연경 감독과 원더독스 선수단 14명이 출연한다.
오는 2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첫 팬미팅은 '원더독스 시즌1 팬데이 : 끝나지 않을 랠리'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시즌1 종료 이후 출연진과 시청자가 처음 만나는 자리다.
진행은 방송에서 메인 캐스터로 활약한 이호근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한 프로그램 OST를 부른 가수 예그니와 김태현도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팬미팅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뒷이야기와 비하인드 에피소드가 처음 공개된다. 팬들이 사전에 남긴 질문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토크 코너를 통해 김연경 감독과 선수들이 직접 답변에 나설 예정이며, 시즌1 제작 과정과 경기 준비 과정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전망이다.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는 제작을 확정하고 현재 멤버를 구성 중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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