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오늘 청계광장 뜬다

안병길 기자 2026. 6. 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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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1집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
미스틱스토리

깜짝 스페셜 버스킹이다.

그룹 빌리(Billlie)가 청계광장에 뜬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버스킹은 빌리의 데뷔 첫 정규 앨범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도심 한복판을 화려한 무대로 탈바꿈하는 빌리표 독보적 퍼포먼스가 펼쳐져 여름날을 더욱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이날 빌리는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WORK’(워크)를 비롯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빌리는 그간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믿고 보는 무대를 꾸며온 바, 스페셜 버스킹을 통해 또 어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빌리는 최근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 더블 타이틀곡 ‘ZAP’(잽)과 ‘WORK’를 동반 흥행시키며 성공적인 완전체 컴백을 이뤄냈다. 음악, 퍼포먼스, 콘셉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빌리코어(빌리+코어)’를 앞세워 막강한 화제성을 과시했다.

특히, 굳건한 인기 속 ‘WORK’는 발매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빌리만의 세련된 보깅 퍼포먼스로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빌리의 스페셜 버스킹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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