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화천, 기상 가뭄 ‘관심’ 단계 발령
강규엽 2026. 6. 10. 09:52
[KBS 춘천]행정안전부가 횡성과 화천 등 전국 7개 시군에 기상 가뭄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특히, 횡성과 화천은 최근 강수량이 평년의 65% 이하로 떨어지면서, 지속적인 상황 점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해 극심한 물 부족을 겪은 강릉지역은 11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86.8%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용수 상황을 유지 중입니다.
강규엽 기자 (basic@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무원에게 “투표지 가져와”…선관위의 용지 부족 대처법
- 벨기에 교민 만난 이 대통령 “더 나은 대한민국을 보여드릴 것” [지금뉴스]
- [단독] 폭발 또 있었다…한화에어로 감춰진 중대사고
- 청소년 자살 증가세…유발 요인 없앤다
- 앤트로픽·오픈AI도 상장…한국 반도체에 돈 될까? [잇슈 머니]
- “방문만 잘 닫아도 전기요금 줄어든다?”…에어컨 이렇게 트세요 [잇슈 머니]
- 화재 앞에서도 생방송은 계속…잿빛 연기 속 미 기상 캐스터 화제 [잇슈 SNS]
- “바닷물 인줄”…이스탄불 해저터널 교통사고로 일시 침수 ‘화들짝’ [잇슈 SNS]
- 삼전닉스 성과급에 집값 들썩…‘셔세권’ 큰손 된 2030
- 갈라진 출발선…“20대 자산 격차 19배, 세대 중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