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과 뒤늦은 투샷 “참 예뻤어” [★SNS]
서지현 2026. 6. 10. 09:14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조승연이 뒤늦게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하드털이에 나섰다.
조승연은 9일 자신의 SNS에 “좋은 날 말하지 못한 말”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조승연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부녀 호흡을 맞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참 이뻤어 희주야”라고 말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작품 속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혼례식에서 촬영한 모습이다.
또한 조승연은 변우석, 유수빈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멋쟁이들~ 뺨 때린 날”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아들 부부인 이재원, 채서안과 찍은 사진엔 “함께여서 즐거웠던 순간”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조승연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캐슬그룹 회장 성현국 역을 연기했다.
다만 ‘21세기 대군부인’은 종영 직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폐지론이 불거지기도 했다. ac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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