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오늘 창사 첫 파업…노조 600명 판교 행진
2026. 6. 10. 0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과급 등을 놓고 사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카카오 노조가 오늘(10일) 창사 이래 첫 파업을 진행합니다.
파업에 참가하는 법인은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5곳으로, 약 6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카오 측은 파업이 진행돼도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등은 정상 작동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과급 등을 놓고 사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카카오 노조가 오늘(10일) 창사 이래 첫 파업을 진행합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오늘(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분 파업을 하고,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12시 반까지 판교아지트 일대를 행진합니다.
파업에 참가하는 법인은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5곳으로, 약 6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카오 측은 파업이 진행돼도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등은 정상 작동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카카오 #파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국 국립핵연구소에 불…“시설 외부서 오염물질 검출 안 돼“
- 난감한 헬로키티…’반중 논란’ 일본 드라마 협업 중단
- 급식 아동 하루 40명인데 3천 명 허위신고…미국서 30년형 엄벌
- 하버드대 아시아계 신입생 43%로 늘어…흑인 비중은 감소
- ’미국 도피’ 보우소나루 “내가 정당한 대통령“
- 여기저기 ’생존 가방 인증샷’…영국·일본 ’비상 식량’ 권고에 술렁
- “모터보트 탈 분“ SNS 모객, 알고 보니…불법 영업 무더기 적발
- 미안하냐 묻자 “그만해“…역삼 방화범 구속 송치
- 기내식 나와도, 승무원 제지해도…앞좌석 팔걸이에 맨발 ’척’
- “인사 안 해?“…고급빌라 40대 입주민이 60대 관리소장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