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13일 고척돔 경기서 관객 1500명에 콜드컵 쏜다
김윤정 2026. 6. 10. 08:55
파트너데이 행사…퇴직연금 퀴즈 이벤트도
(자료 제공=키움증권)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키움증권이 오는 13일 키움히어로즈·한화이글스 경기에서 퇴직연금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행사를 연다. 관객 1500명에게 콜드컵을 증정하고 퇴직연금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움증권은 오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관객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3시부터 선착순 1500명에게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콜드컵을 증정한다. 해당 콜드컵에는 퇴직연금 투자 관련 메시지를 담아 노후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경기 중에는 퇴직연금 관련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답을 맞힌 관객에게는 키움히어로즈 모자와 사회적기업 베어베터가 제작한 쿠션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날 시구는 키움증권 사내 카페에서 근무하는 베어베터 소속 바리스타가 맡고, 시타는 베어베터의 마스코트 ‘베베’가 나선다. 키움증권은 베어베터와 협업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퇴직연금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금융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윤정 (yoon9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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