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5’ 톰 행크스 “시리즈 통틀어 가장 슬픈 장면 나온다” 깜짝 스포일러

이번 영화를 통해 우디 역으로 돌아온 배우 톰 행크스의 깜짝 스포일러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리즈와 캐릭터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그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가슴 아픈 장면이 이번 영화에 있을 것”이라고 밝힌 것. 이어 어린 소녀가 전자기기를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오해와 상처를 다루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날의 어린아이들과 장난감들의 이야기에 이러한 장면을 담아낸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선택”이라며 또 하나의 명장면 탄생을 예고했다.

아마존 뮤직에서는 발매 후 24시간 동안 올해 가장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한 곡에 이름을 올렸으며, 스포티파이에서는 여성 아티스트 컨트리 곡 역사상 24시간 기준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애플 뮤직 역시 이 곡이 올해 최고의 컨트리 싱글이자 발매 첫날 최고 스트리밍
한편 27일 개봉하는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2019년 4편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니모를 찾아서’, ‘월-E’로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지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도 참여했던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았고, ‘엘리멘탈’에서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맥케나 해리스가 연출에 함께 참여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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