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야호~! 리센느 원이, '2026 KGMA' 첫날 MC..남지현과 호흡

문완식 기자 2026. 6. 1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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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리센느 원이(왼쪽)와 배우 남지현
그룹 리센느 원이가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째날 MC로 나선다. 행사는 11월 7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KGMA 조직위원회는 6월 10일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첫날 MC를 맡는다고 발표했다. KGMA 조직위원회는 "원이와 남지현은 각각 K팝과 K팝 팬덤을 상징하는 아티스트들"이라며 "두 사람이 첫째날 시상식 MC로서 K팝 아티스트들과 팬들에게 K팝 드림을 훌륭히 안내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남지현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MC로 참여한다. 그는 2004년 '사랑한다 말해줘'로 데뷔해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했다. 2024 '굿파트너'로 SBS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올해 '내가 떨릴 수 있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원이는 2024년 3월 리센느로 데뷔해 '러브 어택', '런어웨이', '데자뷰', '핀볼', '글로우 업' 등으로 활동했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로 주목받았으며, 리센느는 최근 거제시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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