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LA 올림픽 골프 출전 경쟁 시작…이번주부터 랭킹 집계
권혁준 기자 2026. 6. 10. 07:38
2028년 6월 출전 선수 결정…남녀 각 60명 출전
혼성팀 경기도 신설…16개 팀 경쟁
2028 LA 올림픽 골프가 열리는 리비에라 컨트리클럽. ⓒ AFP=뉴스1
혼성팀 경기도 신설…16개 팀 경쟁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2028 로스앤젤레스(LA) 하계 올림픽 골프 종목 출전 경쟁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10일(한국시간) 국제골프연맹(IGF)에 따르면 LA 올림픽 골프 종목의 여자 개인전은 8일부터, 남자 개인전은 22일부터 올림픽 골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이에 따라 여자는 2028년 6월5일, 남자는 6월19일 출전 선수가 확정된다.
LA 올림픽 골프 종목엔 남녀 각 60명씩 출전한다. 올림픽 랭킹 15위 안에 드는 선수 중에선 국가별 최대 4명까지 나설 수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엔 국가당 2명까지 출전 가능하다.
올림픽 골프는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100여년 만에 재개됐으며, 특히 이번 대회에선 남녀 혼성팀 경기가 신설됐다.
혼성 경기는 16개 팀이 겨루며 개인전 출전 자격을 갖춘 남녀 한 명씩으로 구성된다.
LA 올림픽 골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남자 개인전은 2028년 7월19일부터 나흘간, 혼성 경기는 23~24일 열리며 여자 개인전은 26일부터 나흘간 진행된다.
starburyn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수영은 결혼 원하고 정경호는 피해"…박나래 저격 무당 '결별' 맞혔다
- 손녀 돌잔치에 '새하얀 투피스' 입겠다는 시모…며느리 "무시당한 기분"
- "너 그날도 우리 남편이랑 모텔 갔지?"…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 모델 출신 남친 '동성 스폰서' 의혹…병역 회피 '고환 적출' 충격[탐정비밀]
- 10년 가정 폭력 남편, 숨긴 재산만 '31억'…집에 내연녀 데려와 모욕주기도
- "반포 최고 아파트 사줘…잔고 증명·카드 내역 내라" 예비 장모 요구 '모멸감'
- 친부가 5개월 딸 던져 뇌성마비…충격 장면 본 아내·2세 큰딸도 '비극'
- "난 쓰레기다" 퇴사자에게 복창시킨 기안84…포상금 300만원 걸었다
- "신혼인데 '주말 드라이브할 분' 데이팅 앱 올린 남편…배신감에 치 떨린다"
- "복권 사! 173770"…꿈속 노인이 불러준 번호 '1등', 태국 임신부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