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2년 만 아시아 팬미팅 투어…“비밀 도서관으로 초대합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6. 9. 22:24

배우 변우석이 2년 만에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9일 변우석의 ‘2026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2024년 ‘Summer Letter’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변우석의 두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까지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다.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책이 가득한 공간에 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변우석의 청량한 비주얼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The Secret Library’라는 팬미팅 타이틀 아래, “비밀 도서관으로 팬들을 초대한다”라는 메시지는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직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 ‘비밀 도서관’에서 함께 가까이 호흡하며 보여줄 변우석의 새로운 매력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연기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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