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캠프' 이어 아시아 팬미팅까지…변우석, '대군부인' 논란에도 끄떡없는 행보

박주원 2026. 6. 9. 22: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박주원 기자]

배우 변우석이 공식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변우석이 2년 만에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9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2026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the library="" secre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2024년 'Summer Letter'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변우석의 두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서울에서 시작해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을 찾는다.

변우석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 포스터를 공개했다. / 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팬미팅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책이 가득한 공간에 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The Secret Library'라는 팬미팅 타이틀 아래 새겨진 "비밀 도서관으로 팬들을 초대한다"는 뜻의 영문 메시지는 팬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달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해당 작품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폐기 청원이 이어졌고, 변우석은 주연 배우로서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후 변우석은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the>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