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25년 만에 이소라 연락받고 당황 “이후 또 연락두절”(히든싱어8)[순간포착]

임혜영 2026. 6. 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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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장훈이 '히든싱어' 출연 후 가수 이소라의 연락을 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킹 오브 히든싱어’를 뽑는 왕중왕전이 진행되었다.

김장훈은 “제가 너무 감사한 게 팔자를 고친다는 말이 있다. ‘히든싱어’ 하고 팔자를 고쳤다. 방송 이후 전국 투어 콘서트가 거의 매진되었다”라고 말했다.

김장훈은 방송 출연 이후 가수 이소라에게 전화가 왔었다며 “'2번이지?' 하더라. '내가 볼 땐 그중에 한 명'인데 하더라. 25년 만에 온 전화였다. 그러고 또 두절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선 방송에서 중학교 축제 러브콜을 보냈던 김장훈은 “30개의 중학교에서 연락이 와서 여섯 군데에 가기로 했다. 밥차 끌고 가서 공연하고 운동회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김장훈은 “모창자 중에서 소방관 김준식 군이 있었다. 이름을 같이 해서 기부를 했다”라고 말하며 선행을 알렸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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