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공명 "동생 NCT 도영, 차 선물 해줘…호칭은 대표님"
박하나 기자 2026. 6. 9. 18:31
유튜브 채널 '테오-살롱드립' 9일 공개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공명이 동생인 가수 NCT 도영에게 자동차를 생일 선물로 받았다고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영화 '남편들'의 진선규,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공명이 진선규와 아웅다웅 케미로 눈길을 끈 가운데, 친동생인 NCT 도영에게는 깍듯이 행동한다고 전해져 웃음을 안겼다. 공명은 도영을 '대표님'이라고 부른다며 "생일 선물을 큰 걸 해줬다"라고 해 관심이 집중됐다.
공명은 "동생이 얘기하라고 해서 하는 거지 자랑하는 게 아니다"라며 "동생이 차를 사줬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명은 "원래는 제가 사려고 했는데, 대표님이 기분이 좋으셔서, 기분 좋을 때 결재 서류 내듯이 쓱 했더니 바로!"라고 비화를 공개했다.
한편 진선규와 공명이 출연한 영화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작전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로 오는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음 들려 돌아보니…시내버스서 음란물 튼 남성, 그것도 40분이나[영상]
- 요양병원 환자 코안에서 구더기…면회 간 가족이 발견, 할 말 잃었다
- 이 얼굴에 45살 아들 뒀다?…'소녀 할머니' 동안 비결 '5시 이후 금식'
- "늦잠 잔 아이 체험학습 늦어 택시 탔다, 비용 내라"…황당 민원에 교사 '눈물'
- "친정에서 사준 아파트, 시부모가 정색하며 공동명의 강요…파혼 고민"
-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 "출산하면 2000만원+차 주겠다는 시댁…친정보다 더 좋은데, 내가 속물?"
- "부모 이혼해 아빠랑 사는 애라 저 모양"…고1 알바생 울린 피자 가게 부부
- "접대받고 바람이나 피우고"…경찰관과 교제 결사반대하는 부모 '난감'
- 출근길 지하철 통로에 누워 '쿨쿨'…"겉옷은 이불, 책은 안대 삼아 숙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