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장요훈, 14세 촉법 소년 연기 소감…"11학번이 11년생 연기" [MHN:피드]
윤우규 2026. 6. 9. 18:17
장요훈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 재치 있는 소감
출처:장요훈

(MHN 윤우규 기자) 배우 장요훈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촉법 소년'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장요훈은 지난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예전 학교를 11학번으로 입학했었는데 11년생 역할을 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요훈은 '참교육'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과 함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은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요훈은 "살면서 해볼 비행을 몰아서 해본 것 같다"며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라고 재치 있는 소감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진짜 동안이다", "연기에 몰입해서 작품을 감상했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촉법소년인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1992년생 장요훈은 지난 2012년 연극 '해피투게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19호실', '구름을 타고 가는 소녀들', '오월의 하루'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통해 14살 촉법소년을 실감나게 연기해 호평 받았다.
'참교육'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 직후 넷플릭스 국내 톱10 시리즈 1위에 오르며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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