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지난해 청소년 자살 396명…정신적 문제 55.6%

전진우 2026. 6. 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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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9일 교육부에 따르면 청소년 자살 사망자 수는 2016년 273명에서 2025년 396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해 약 1.45배에 달했다. 자살 동기를 보면, 가장 최근 분석이 가능한 2024년 기준으로 '정신적 문제'가 55.6%로 가장 높았으며, '관계 문제(가정·남녀)'가 13.2%로 2위를 차지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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