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측 "최수영과 최근 결별, 관계 소원해져서 정리"[공식입장]
강효진 기자 2026. 6. 9. 16:2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경호(43)가 최수영(36)과 공개 열애 14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정경호 측 관계자는 9일 스포티비뉴스에 "정경호와 최수영이 최근 결별했다. 서로 소원해졌고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고 짧게 언급했다.
1983년생인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출신으로 배우로 또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최수영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해 14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공식 석상에서도 서로에 대한 응원을 전하는 등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두 사람은 최근 SNS에서 서로의 계정을 팔로하지 않는 것이 포착돼 눈길을 모았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결별 가능성을 언급했고, 결국 이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티비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