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승승장구 속…김무열♥윤승아 子 3살 됐다 “아빠랑 붕어빵”

이현경 기자 2026. 6. 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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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윤승아가 아들 원군의 세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가족의 소중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남편 김무열의 품에 안겨 있는 원군의 모습과 가족이 함께 보내는 단란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김무열의 품에서 꼼지락거리며 손가락을 움직이는 원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원군이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이 완전히 드러나지 않았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에서 아버지 김무열을 닮은 모습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벌써 세 살이라니”, “김무열 붕어빵 같다”, “가족 분위기가 너무 따뜻하다”, “원군 생일 축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 원군을 품에 안았으며,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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