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생후 3개월 차 '유니콘 베이비' 최초 공개…"한 번 잠들면 절대 안 깨" ('슈돌')

김도현 2026. 6. 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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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곽튜브' 곽준빈이 방송 최초로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625회는 ‘아빠의 평생 여행메이트’ 편으로, MC 랄랄과 곽튜브가 함께 진행하며 아들 태산의 귀여운 모습이 그려진다.

곽준빈은 "태산이는 정말 잘 잔다. 한 번 잠들면 절대 안 깬다"라며 아들의 놀라운 수면 능력을 전했다. 태산은 생후 76일 만에 12시간 통잠을 자는 ‘유니콘 베이비’로 소개되었다. 배가 고플 때만 짧게 칭얼거리는 아이로, 랄랄은 태산을 보고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라고 극찬한다.

태산은 아빠의 짜장면 먹방에도 꿈쩍하지 않는 놀라운 면모를 보인다. 곽준빈이 짜장면을 먹는 모습을 보며 태산은 깊은 잠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동칫솔 소리에도 반응하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태산은 모빌을 구경하며 즐거워하다가도 이내 잠이 들어 귀여움을 더한다.

곽튜브의 아들 태산의 모습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영되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곽튜브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 공무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전해졌던 결혼식은 올해 5월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으며 3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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