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들어온 강미나, 차기작 러브콜 쇄도‥이번엔 ‘나를 지켜줘’

하지원 2026. 6. 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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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미나가 새 드라마 '나를 지켜줘' 출연을 검토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6월 9일 마이데일리는 강미나가 새 드라마 '나를 지켜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강미나는 그룹 활동과 함께 드라마 '계룡선녀전', '호텔 델루나',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미남당', '웰컴투 삼달리', '트웰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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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강미나가 새 드라마 '나를 지켜줘' 출연을 검토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6월 9일 마이데일리는 강미나가 새 드라마 '나를 지켜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뉴스엔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나를 지켜줘'는 나를 못 믿는 전직 국가대표 형사가 남을 못 믿는 재벌 3세의 비서로 위장 침입, 믿음 없던 두 사람이 서로를 지키며 구원하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강미나는 극 중 강력팀 경사 강해라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미나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와 구구단 멤버로 데뷔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강미나는 그룹 활동과 함께 드라마 '계룡선녀전', '호텔 델루나',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미남당', '웰컴투 삼달리', '트웰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도 쌓아왔다.

지난 4월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서는 임나리 역을 맡아 첫 호러물 도전에 성공하며 호평을 얻었다. 오는 22일에는 tvN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공개도 앞두고 있다.

최근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했으나 강미나는 스케줄로 인해 아쉽게 참여하지 못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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