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젠슨 황’ [임기자의 뷰파인더]
임세준 2026. 6. 9. 13:18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9일 출국했다. 황 CEO는 출국길에 취재진을 만나 “환영이 정말 훌륭했고, 저와 가족 모두 진심으로 환대받는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시 한국에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모든 파트너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고 했다.
이번 방한의 가장 큰 성과를 묻는 질문에는 SK하이닉스와의 다년간 파트너십, 네이버·SK텔레콤과의 AI 클라우드 협력을 꼽았다.
마지막으로 “곧 다시 한국에 오기를 기대한다”며 “이곳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해야 할 사업이 많기 때문에 다시 방문할 기회도 많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런 공포는 난생 처음” 제작비 11억→‘300배 수익’ 대박난 초저예산 영화
- ‘탱크’발언 최욱 “극우에 대한 사과아냐” 이준석 “끝까지 깨닫지 못한 것”
- “BTS 공연에 공무원들 공짜 차출” 부산도 논란
- 절도 의혹에…구타 뒤 줄에 묶여 ‘알몸 행진’ 당한 인도 청년들
- ‘싱어게인4’ 가수 김윤설 사망, 향년 27세
- 안선영, 1분 차이로 30만원짜리 시험 못 봤다…“맞는 말이지만…주차장 정보라도”
-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난다” 박명수에…“투표용지 부족, 목소리 내주세요” 댓글 빗발
- PC방 간 20대 女 봉변…힐끔거리던 뒷자리 男 음란행위 목격
- 유부녀 톱스타가 유부남과?…‘불륜·가정파탄 의혹’ 유명 스타 커플 3년 열애 끝 결별
- 살 찌는 거 아니었어?…‘비만식’ 오해받던 땅콩버터의 대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