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완전히 대세 굳혔다…함께 투표소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정세윤 2026. 6. 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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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가수 김의영의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함께 투표소에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함께 투표소에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달 9일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파란색 원피스를 차려입은 그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뒤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김의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2위에는 가수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8일 전유진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한 장 올렸다. 그가 업로드 한 사진에는 밝은색 상의를 착용한 전유진의 근황이 담겼다. 앞서 전유진은 MBN '현역가왕'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가왕에 등극한 바 있다.

3위는 가수 요요미가 차지했다. 요요미는 지난달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가수 박서진과 번호를 교환하며 설렘을 안겼다. 특히 박서진이 요요미를 "요요미 공주"라고 저장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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