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근 단양군수 “민선 8기 사업 완수, 단양 발전 이끈다”

이상복 기자 2026. 6. 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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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후 첫 기자간담회… 공약 이행·지역 성장 의지 밝혀

[충청투데이 이상복 기자] 김문근 단양군수는 9일 오전 10시 단양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재선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김 군수는 민선 8기에서 시작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약 했던 사업들을 통해 단양을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 군수는 "당선돼서 돌아오니 직원들 보기도 너무 좋고 훈훈하다"며 "재선 군수로서 민선 8기에 펼쳐 놓은 사업을 민선 9기에 잘 마무리하고 공약에 약속했던 사업을 펼쳐 단양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올산 골프장 리조트 사업을 언급하고, 기자들이 질문한 단양군의 사업들을 위해 환경부와 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김 군수의 발언은 단양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의 리더십 아래 단양이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주목되며 김 군수의 계획대로 단양은 더욱 발전된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근(우측) 단양군수가 표기동(좌측) 기획예산담당관과 단양군청 브리핑룸을 방문해 기자들과 만나 차질 없는 사업을 펼쳐 단양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키겠다고 말하고 있다. 단양=이상복 기자
김문근 단양군수가 당선 소감과 중단 없는 단양 발전을 설명하고 있다. 단양=이상복 기자
김문근 단양군수가 당선 소감과 중단 없는 단양 발전을 설명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응답하고 있다. 단양=이상복 기자

이상복 기자 cho222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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