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독려 캠페인
서인주 2026. 6. 9. 11:26
오는 8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담양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독려하는 홍보·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담양군은 영산강문화공원과 담양시장, 다미담예술구 일원에서 열린 ‘어울림장터’와 ‘월담’ 행사장을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독려하는 홍보·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월 30일로 예정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을 앞두고 미사용에 따른 군민 불이익을 예방하고,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담양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주요 상권 일원에서 홍보물을 배부하며 지원금 사용 방법과 사용기한을 안내했으며, 공직자와 관계 기관, 상인회 등과 함께 지역 상점 이용과 골목상권 방문을 독려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부녀 톱스타가 유부남과?…‘불륜·가정파탄 의혹’ 유명 스타 커플 3년 열애 끝 결별
- 살 찌는 거 아니었어?…‘비만식’ 오해받던 땅콩버터의 대반전
-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백주대낮에 참정권 침해…민주주의 기본 원칙 훼손”
- ‘유퀴즈’ 뜬 젠슨 황 “내가 제일 많이 먹었다”…‘삼소회동’ 비화 공개
- “진흙밭서 ‘금반지’ 발견해 대출 갚았다”…1억5000만원 ‘로또’ 된 금속탐지기
- 배용준·박수진, 싱가포르서 포착…박신혜·최태준과 동반 여행
- “머리 위에 뭔가 보여서”…60대 장애인 목 졸라 기절시킨 무속인
- “이승기도 다 알고 했다” 105억 전세 사기 논란에 반박한 차가원 측…이승기 문자도 공개
- “연봉보다 사람이 더 싫어”…젊은 직장인들 퇴사 진짜 이유 ‘압도적 결과’
- “망상에 빠진 선동꾼, 이혼이나 당하고”…이승환, 윤서인에 5000만원 손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