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언니 진소리, '미스춘향' 선발 후 첫 신곡…11일 '콜' 발매
박서연 기자 2026. 6. 9. 11:24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진소리가 '2026 미스춘향' 선발 후 첫 신곡을 선보인다.
진소리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새 싱글 ‘콜’을 발매한다.
‘콜’은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트롯으로, 작곡가 유레카(EuReKa)가 프로듀싱 했다.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대중적인 매력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부르면 언제 어디서든 “콜!”을 외치며 한걸음에 달려간다는 유쾌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노래를 듣는 이들의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들썩이게 만든다. 진소리 만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와 활기찬 분위기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매력이 더해졌다.
반복되는 ‘콜! 콜! 콜!’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한 번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게 만들며, 곡 중간에 연이어 등장하는 ‘코리아!’, ‘대한민국!’이라는 응원 구호는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포인트로 작용한다.
한편 진소리는 지난 4월 30일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 참가해 미스춘향 정(貞)으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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