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벨트 미착용 논란' 차주영 근황, 먹고 또 먹어도 뼈밖에 안 보여…
'뼈말라' 몸매에 팬들 걱정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차주영이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에 휩싸였던 가운데 건강을 되찾은 일상을 공유했다.
차주영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이 몽글몽글 퐁퐁"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차주영은 자신의 얼굴보다 훨씬 큰 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그는 반팔 사이로 가느다란 팔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또 스테이크 등 고급 요리 먹방 사진을 올려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월 차주영은 이비인후과 수술 후 활동을 중단했다. 그의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 배우는 장기간 지속된 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다.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체력 회복을 위해 차주영은 삼계탕과 각종 보양식을 먹는 등 다시 활기찬 모습을 보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 생일이었던 그는 다양한 케이크 사진을 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증명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사랑이다",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너무 예쁘다", "티셔츠 너무 예쁘다", "너무 말랐어요. 많이 먹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주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차량 뒷좌석에 앉은 차주영은 노래에 신이 난 듯 창문을 열고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렸고 해당 영상에서 그는 안전벨트를 하지 않아 논란이 된 것이다. 지난 2018년 개정된 도로교통법 제50조에 따르면 모든 좌석의 동승자에게도 좌석 안전띠를 매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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