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폴로다레드, 2세 성별 공개하며 “딸일 뻔”
박경호 2026. 6. 9. 10:42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최근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한 2004년생 래퍼 폴로다레드(본명 최상현)가 젠더리빌 파티를 통해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폴로다레드는 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딸일 뻔”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폴로다레드는 폭죽을 터트리며 아이의 성별을 유추했다. 분홍색 컨페티를 확인 후 아쉬워한 폴로다레드는 지인이 터뜨린 폭죽에서 파란색 컨페티가 나오자 무릎을 꿇고 환호했다.
앞서 폴로다레드는 지난달 26일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폴로다레드의 예비 신부는 2006년생 틱톡커 지영이로, 두 사람의 임신 소식에 지영의 아버지가 폴로다레드 SNS를 통해 “내 딸 평생 책임져라”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한편, 폴로다레드는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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